아자르, 첼시 떠난다...레알 이적 ‘최대 1568억’ (西 언론) 2019-05-23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에덴 아자르가 첼시와 작별할까. 스페인 언론이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강하게 주장했다.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11일(한국시간) “아자르가 내년 1월 혹은 여름에 레알에 합류할 것이다.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아자를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Florentino Pérez plans to sign Eden Hazard in January or next summer)”고 전했다.레알은 지난 여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9년 만에 작별했다. 대형 영입이 예고됐지만 성과는 없었다. 훌렌 로페테기 체제에서 악몽의 2주를 보냈고, 내년에 전력 보강을 꾀할 방침이다.현재 아자르가 레알과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난 거짓말을 하지 않겠다. 레알은 어린 시절부터 내 드림 클럽이었다”란 발언이 이적설을 부추겼다. ‘아스’에 따르면 실제 레알이 아자르 영입을 계획했다.시기는 내년 1월 혹은 여름이다. 레알의 부진이 계속된다면, 내년 1월에 아자르 영입을 추진할 생각이다. 최소 1억 유로(약 1,306억원)에서 최대 1억 2천만 유로(약 1,568억원)까지 투자할 것으로 보인다.부진을 딛고 정상 궤도에 오르면, 내년 여름 러브콜을 보낸다. 이적료는 겨울 보다 감소(cut price next summer)한 8000만 유로(약 1,054억원)를 제안할 예정이다. 이유는 첼시와의 계약 기간이 1년 밖에 남지 않아서다.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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